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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호 ‘어울林푸르林 탄소상쇄숲’ 만든다환경후원금 활용, 탄소상쇄 활동 및 친환경소비 실천 인식 제고

[환경일보] 환경부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제5호 어울林푸르林 탄소상쇄숲’ 행사를 개최한다.

서울시 광나루 잠실공원에서 4월7일 오전 10시부터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친환경 소비생활을 통해 조성된 환경 후원금을 활용해 도시 내 녹지 복원 및 탄소상쇄에 기여하기 위한 행사로서, 국민 참여행사로 진행된다.

한강공원 광나루지구(잠실나루역 1번출구에서 도보 10분) 약도 <자료제공=한국환경산업기술원>

남광희 한국환경산업기술원장, 나정균 한강유역환경청장, 박기용 서울시 한강사업본부 부장 , 김창용 롯데마트 본부장, 권병현 미래숲 대표, 김성만 한국조류보호협회장 등 시민과 참여기관 임직원을 비롯해 800여 명이 참여하는 이번 행사에서는 주요참석자 기념식수 및 야생조류 방사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시민 참여형 식수활동으로 버드나무 외 교목 680주, 갯버들 2320주 등 총 3000본이 식재된다.

식수위치. 잠실철교 밑 아산병원과 잠실철교사이

한이삭 기자  press@hkbs.co.kr

<저작권자 © 환경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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