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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GI, 라오스 NDC 이행평가 위해 협력파리협약 이행 위한 '기후변화기술 워킹그룹 회의' 열어

[환경일보] 글로벌녹색성장기구(GGGI)와 라오스 자원환경부가 지난달 29일 수도 비엔티엔에서 기후변화기술 워킹그룹(TWGCC) 회의를 개최했다.

라오스 정부는 지난 2015년 글로벌 기후변화 해결 노력의 일환으로 체결된 파리기후변화협정에 따라 온실가스 감축과 기후 탄력성 구축을 위한 국가별기여방안(Nationally Determined Contribution, NDC)을 제출했다. GGGI는 라오스의 NDC 이행 평가를 위한 워킹그룹 미팅을 개최하고 라오스 정부의 기후변화 이니셔티브 달성을 향한 기회와 도전을 논의했다.

GGGI는 라오스의 NDC 이행 평가를 위한 워킹그룹 미팅을 개최하고 라오스 정부의 기후변화 이니셔티브 달성을 향한 기회와 도전을 논의했다. <사진출처=GGGI>

라오스는 2017년 10월 GGGI의 28번째 회원국으로 가입했으며, GGGI와의 협력에 있어 기후변화 대응사업에 주력하고 있다. 이번 회의에는 라오스전력공사(EDL)부터 라오스여성연합, 농업산림부(MAF), 공공사업부(MPWT), 국립농업산림연구소(NAFRI), 에너지자원부(MEM), 교육체육부(MES) 등 다방면에 걸친 정부 부처와 기관 대표가 참석했다.

참가자들은 라오스 정부가 매 5년마다 기후변화 공약을 업데이트하고 이행과정을 모니터링하기 위해서는 관련 기관을 중기적 관점에서 발전시킬 필요가 있다는 데 공감했다.

라오스 자원환경부 기후변화국의 사우파사이 코마니(Souphaxay Komany) 국장은 “다양한 부서가 협력하고 있는 만큼 관련된 모든 담당자들이 이 작업에 관련될 수 있도록 하는 후속작업이 필요하다”고 언급하며 기후변화 문제 해결을 위한 여러 조직의 협력을 강조했다.


* 자료 출처 : GGGI
http://gggi.org/lao-pdr-and-gggi-work-together-to-make-progress-on-ndc-implementation-to-tackle-climate-change/

진새봄 리포터  press@h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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