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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생태탐방연수원, ‘생태체험 프로그램’ 운영사회적 취약계층 대상 자연나누리사업 참여자 모집

[전남=환경일보] 현용일 기자 = 국립공원관리공단 지리산생태탐방연수원(원장 윤용환)은 2018년 5월부터 취약계층, 사회적 약자 대상으로 국립공원 자연나누리사업을 운영하고자 4월10일부터 선착순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국립공원 자연나누리사업은 IBK기업은행의 자발적인 후원금으로 취약계층, 사회적 약자에게 국립공원의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무료로 제공하는 생태복지 서비스이다.

지리산생태탐방연수원은 법적취약계층(저소득층 아동, 장애인, 다문화가족 등)과, 사회적 약자(소방관, 알콜중독, 인터넷중독 등) 대상으로 5월부터 1박2일로 4회에 걸쳐 총 145명을 운영할 예정이다. 프로그램은 지리산 반달가슴곰과 야생 동·식물이야기, 문화유적 답사, 감성치유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된다.

지리산생태탐방연수원 차수민 운영관리부장은 “사회적 약자를 대상으로 국립공원 생태 및 문화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경제에도 도움이 되는 자연나누리사업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니 많은 참여 바란다”고 하였다.

자연나누리사업 참여 문의는 전화로 연락하면 된다.

현용일 기자  abraksass001@naver.com

<저작권자 © 환경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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