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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공원과 함께하는 건강나누리 캠프’ 참여하세요환경성질환 예방 및 치유 위한 자연체험 및 치유프로그램 제공
건강나누리 캠프 현장 사진 <사진제공=한려해상국립공원>

[환경일보] 김민혜 기자 = 국립공원관리공단 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소장 이승찬)는 올해 4월부터 10월까지 7개월간 총 8회에 걸쳐 환경부와 공동으로 운영하는 ‘국립공원과 함께하는 건강나누리 캠프’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건강나누리 프로그램은 환경성질환자를 대상으로 질환의 예방 및 치유를 위한 사업으로 지난 해 9회 420명이 참여하여 참여자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다.

올해는 4월9일부터 4월22일까지 참여자를 선착순으로 모집하여 4월 말부터 10월까지 총 8차를 운영할 계획으로 해당 국립공원 및 인근 의료기관(보건소)과 연계하여 운영할 예정이다.

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 성경호 탐방시설과장은 “환경성질환자 대상의 ‘국립공원과 함께하는 건강나누리캠프’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 할 예정이며, 지역 의료기관(보건소)의 협조를 받아 의학적 지식 및 장소 공유를 통해 국립공원별 자원특성 유형을 고려한 체험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민혜 기자  clare@hkbs.co.kr

<저작권자 © 환경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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