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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B하나은행, ‘하이뱅킹’ 리뉴얼문자 대화로 적금 가입 및 추가 불입 가능
KEB하나은행은 ‘HAI(하이)뱅킹'을 리뉴얼했다. <사진제공=KEB하나은행>

[환경일보] 심영범 기자 = KEB하나은행(은행장 함영주)은 손님의 편리한 금융 생활을 위해 대화형 인공지능(AI) 금융 서비스 내 손안의 금융비서 ‘HAI(하이)뱅킹’을 리뉴얼했다고 밝혔다.

이번 리뉴얼로 문자(SMS) 및 하나멤버스 하나톡 대화를 통해 ▷적금 가입 ▷환전 신청 ▷자산현황 조회가 가능해져 손님이 바쁜 일상 속에서도 간편하고 편리하게 인공지능 금융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우선 HAI뱅킹 가입 손님은 국내 최초로 문자 대화만으로도 간편하게 적금 가입이 가능하고 언제든지 추가 불입할 수 있게 돼 매일 저축하는 습관과 소소한 일상의 목표도 달성하는 1석 2조의 효과를 누릴 수 있다.

아울러 HAI뱅킹으로 달러(USD), 엔, 유로화에 대해 환전 신청을 하고 손님이 이용하기 편리한 영업점에서 외화 수령이 가능해 졌으며 어디서든 손님의 휴대전화로 자산현황을 조회할 수 있게 되어 생활에 더욱 밀착된 금융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KEB하나은행은 이번 리뉴얼을 기념해 HAI뱅킹을 가입하거나 주요 기능들을 이용하는 손님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리뉴얼 Festival 이벤트’를 5월말까지 실시해 스타벅스 및 배스킨라빈스 쿠폰 등 푸짐한 선물을 제공한다.

특히, HAI뱅킹 전용 적금을 가입하는 손님에게는 봄맞이 ‘LG스타일러’를 받을 수 있는 특별 기회와 5월말까지 0.2%의 추가 금리우대 혜택까지 제공한다.

KEB하나은행 미래금융그룹 한준성 부행장은 “내 손안의 금융비서 HAI(하이)뱅킹은 쉽고 편리한 금융거래로 기존의 뱅킹 채널을 대체하는 새롭고 똑똑한 뱅킹봇이다”며 “앞으로도 손님의 말을 잘 이해하고 챙겨주는 똑똑한 인공지능 기능들을 추가하여 손님의 금융 생활을 더욱 편리하게 하겠다”고 밝혔다.

KEB하나은행의 ‘HAI(하이)뱅킹’은 문자메시지(SMS)와 SNS를 통한 대화 방식으로 은행 적금 가입, 환전 신청, 간편 송금, 지방세 조회 및 납부 등 각종 금융 거래를 쉽고 빠르게 처리할 수 있는 인공지능 기반의 생활금융 서비스다.

심영범 기자  syb@h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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