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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마을세무사 현판식 열어 홍보 박차

[전남=환경일보] 현용일 기자 = 곡성군은 지난 12일에 마을세무사 사무실에서 현판식을 갖고 방문상담을 원하는 주민이 쉽게 찾을 수 있도록 했다고 밝혔다.

마을세무사란 취약계층, 영세사업자, 전통시장 상인, 농어촌 주민 등 세금과 관련하여 세무사 이용이 어려운 분들께 우리 지역 세무사들이 재능기부를 통해 무료로 세무상담을 해드리는 제도이다.

곡성군 마을세무사는 현재 호남세무법인두암지점 대표 유권규 세무사이며, 생업활동에 바쁨에도 불구하고 2016년 6월부터 계속 무료 세무 상담을 통해 열심히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또한, 방문상담이 어려운 주민을 위해서는 ‘찾아가는 마을세무사’를 통해 현지 출장상담을 통하여 주민들의 세금 고민을 덜어주고 있다.

곡성군은 올해 3월 석곡권역에 이어 5월, 7월, 9월에도 곡성 및 옥과권역에서 ‘찾아가는 마을세무사’를 운영할 예정이다.

곡성군 관계자는 “무료 세무 상담 받기를 원하는 주민이 언제든지 편하게 상담 받을 수 있도록 마을세무사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곡성군, 마을세무사 사무실 현판식. 사진제공_곡성군.

현용일 기자  abraksass001@naver.com

<저작권자 © 환경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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