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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감추고 싶은 여드름 흉터 자국, 재생에 도움주는 화장품으로 원인부터 해결

[환경일보] 오성영 기자 = 여드름에 대한 흥미로운 연구결과가 발표됐다. 여드름 환자의 절반 가량이 여드름을 가릴 목적으로 컨실러 화장품을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 대학병원에서 여드름 환자 17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여자의 경우 여드름을 가리기 위해 51.3%가 컨실러를 사용하고 있으며, 36.6%는 색조화장을 하고 있다고 답했다. 이들은 화장품이 여드름을 더욱 악화시킬 수 있음을 인지하고 있으나 어쩔 수 없이 사용하고 있다고 했다.

이는 여드름이 심리적 스트레스를 유발하고 있다는 방증이다. 특히 여드름 염증이 가라앉고 난 뒤에는 피부가 움푹 패이거나 색소침착이 남는 형태의 흉터가 자리를 잡아 피부 고민을 가중시킨다.

여드름 흉터는 자연적으로 회복되기는 어렵다. 따라서 피부과를 찾아 전문적인 치료를 받거나 피부 재생 크림으로 관리하면 되는데 최근에는 화장품 제조기술의 발전으로 여드름 흔적 크림, 색소 침착 크림 등으로 불리는 여드름 흉터 재생크림을 다양한 브랜드에서 출시하며 주목을 받고 있다.

이러한 여드름 흉터는 생기지 않도록 조기에 치료하는 것이 여드름 흉터 치료 비용을 절감하는 방법이다. 조기 치료와 피부 관리의 습관화가 얼굴 등 여드름 흉터의 재발을 줄이는 최선책이기 때문이다.

효과가 좋은 여드름 자국 재생 크림을 찾고 있다면 EGF 크림에 주목해보자. EGF(Epidermal Growth Factor) 성분은 여드름 흉터 자국 개선이나 제거에 효과가 있다.

EGF 바머 크림은 EGF 성분을 함유해 건조함으로 스트레스 받은 피부에 보호막을 형성, 탄탄한 피부장벽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또한 7가지 차 성분을 함유해 지성 및 복합성 피부의 번들거림을 케어하는 역할을 하고 모공 수렴과 피부 보습에 도움이 된다.

또 특허받은 DW-EGF 리포좀 기술로 유효 성분을 피부에 쉽게 전달시키기 위해 리포좀 안에 EGF를 함유하여 자극 받은 피부를 진정, 피부 진정시키고 효과를 더 높였다. 피부 활력과 건조함을 케어한다.

재생 크림 바르는 순서는 간단하다. 저녁에 세안 후 기초 제품을 다 바른 뒤 마지막 단계에서 적정량을 덜어 얼굴에 고루 바르면 된다. 이때 크림을 바르기 전 가볍게 각질제거를 해주면 영양분 흡수를 도와 재생크림의 효과를 더욱 높일 수 있다.

오성영 기자  press@h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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