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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과총, ‘재활용 쓰레기 사태 긴급토론회’ 개최
제3회 국민생활과학기술포럼_재활용 쓰레기 사태 긴급 토론회가 23일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개최됐다. <사진=김은교 기자>

[한국과학기술회관=환경일보] 김은교 기자 = 최근 폐비닐과 페트병 등 재활용 폐기물이 제대로 수거되지 않는 상황이 발생해 국민 생활에 큰 불편과 혼란이 초래됐다. 이와 같은 현상은 중국이 올해 1월부터 고체 폐기물 24종의 수입을 중단한 것이 원인이 됐다. 국내 재활용 폐기물의 처리 작업 판로가 막혀버린 것이다.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회장 김명자, 이하 과총)와 신용현‧오세정 바른미래당 의원은 23일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제3회 국민생활과학기술포럼_재활용 쓰레기 사태 긴급토론회’를 개최해 재활용 폐기물 관련 과학적이고 근원적인 접근 방법과 해법을 모색했다.

<관련기사 추후 게재>

김은교 기자  kek1103@hkbs.co.kr

<저작권자 © 환경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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