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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남자에겐 강한 향수 부담, 은은한 향기 선호… 퍼퓸 핸드크림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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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일보] 오성영 기자 = 프루스트 현상이란 특정 향기가 기억을 이끌어내는 것을 일컫는 말로, 후각의 중요성을 설명할 수 있는 현상이다. 미국의 모넬화학감각연구센터 레이첼 헤르츠박사는 냄새기억이 자극되면 연결돼 있는 다른 기억들이 함께 되살아난다는 사실을 밝히기도 했다.

기억은 생각보다 쉽게 잊혀지나 향기로운 냄새는 오랫동안 기억에 남는다. 첫인상부터 마지막 여운까지 향기는 매우 중요한 요소다. 이처럼 후각은 오감 중 가장 강렬하고 오랫동안 뇌에 기억되는 감각이다.

그러나 지나치게 강한 향기는 오히려 비호감이 될 수 있다. 실제로 남성 잡지 맨즈헬스의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비호감을 느끼는 남성들의 청결상태'로 ‘과도한 향수향기’가 상위에 랭크됐다.

그렇기 때문에 중요한 자리에 갈 때는 지나치게 향수를 많이 뿌리지 말고 은은한 향으로 어필하는 것이 좋다. 다양한 남자 향수 브랜드에서는 오랫동안 좋은 향을 지속할 수 있는 다양한 뷰티 제품들이 앞다투어 출시하고 있다.

부담 없는 은은한 향기가 특히 잘 어울리는 20대 남자들은 향수와 더불어 퍼퓸 핸드크림에 관심이 높다. 강한 향보다는 은은하고 자연스러운 향이 더욱 잘 어울리기 때문. 20대 남자들이 선호하는 핸드크림 추천제품에는 메머레르(MEMORER)에서 출시된 ‘MEMORER 핸드 6-pack’이 있다.

여섯 개의 제품으로 이루어진 메머레르 핸드크림 세트는 젤 제형으로 겉돌지 않고 바르자마자 스며들기 때문에 사용감이 좋다. 또 촉촉한 수분감이 오래 남아 손을 건조하지 않게 관리해준다.

로맨틱한 향기의 런더너(LONDONER HAND), 따뜻하면서 싱그러운 안탈리아(ANTALYA HAND), 성숙한 여인의 향기를 담은 뉴요커(NEWYORKER HAND), 세련되고 도회적인 분위기의 밀라니즈(MILANESE HAND), 낭만과 세련된 감성의 향기인 파리지엔느(PARISIENNE HAND), 정열을 담은 치명적인 향기의 마드리레나(MADRILENA HAND) 총 여섯 가지의 향기로 구성돼 선택지가 다양하다

오성영 기자  press@h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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