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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현대 유아교육과 과정, 자격증 기반 실무능력 확대

[환경일보] 오성영 기자 = 최근 여성의 사회참여와 핵가족화에 따른 전문 보육수요가 증가하면서 이에 발맞추어 전문 유아교사 양성을 목표로 하는 전문학교가 늘고 있다.

이에 서울현대전문학교 유아교육과 과정이 전공 심화교육으로 실무능력개발 프로젝트를 운영하여 학생들의 1인 6개의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고 14일 전했다.

학교 관계자는 “학생들이 보육교사 자격증뿐 아니라 동화 구연, 풍선아트, 아동미술, 유아체육, 손유희 등 관련 분야의 자격증을 취득하여 유아 교사로서 전문성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진행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현재 서울현대 유아교육과 과정은 국공립어린이집, 복지관, 지역아동센터, 자원봉사센터 등 여러 분야의 현장실습을 진행하여 학생들의 실력향상과 함께 취업 연계성을 높이는데 주력하고 있다.

한편 서울현대직업전문학교는 100% 면접을 통해 2019학년도 신입생을 선발하고 있다. 이 학교의 자세한 모집요강 및 취업현황, 원서접수 등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오성영 기자  press@h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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