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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산물 분야 위기대응 역량강화 훈련 실시민간 체험단 훈련 진행상황 참관

[환경일보] 김영애 기자 =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는 재난 대비와 식의약 안전사고 위기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5월15일부터 5월18일까지 ‘2018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모의훈련으로 관계부처, 지방자치단체, 유관기관(협회), 산업체 등 8개 기관이 참여하며 민간 체험단이 훈련 진행상황을 참관할 예정이다.

주요 훈련 내용은 비상소집(5월 15일~17일 중 불시 1일), 지진대피(5월 16일), 축산물 안전사고 위기대응(5월 18일) 등이다.

이번 위기대응 훈련은 작년 살충제 계란 사태를 계기로 향후 유사사례 발생 시 관계부처 등과의 유기적이고 효과적인 대응할 수 있도록 사건 발생을 재구성해 실시할 계획이다.

아울러 위기대응 매뉴얼 절차에 따라 관계부처와 대응방안을 토론‧결정하고, 지자체와 함께 현장에서 부적합 계란 회수‧압류‧폐기 등을 실제로 시연해 현장감 있는 훈련을 진행할 예정이다.

식약처는 이번 훈련을 통해 위기대응 시스템의 현장 적용 및 운영에 대해 점검하고 문제점을 개선·보완할 예정이며, 앞으로도 국민이 안심하고 선택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역량강화 모의훈련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영애 기자  press@h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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