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사회·문화 메트로
청년 내일채움공제, ‘3년형’ 신설…올해 3월 15일 이후 중소·중견기업에 처음 취업한 청년 대상

사진=고용노농부 트위터

29일, 고용노동부는 ‘청년 내일채움공제’ 사업을 포함한 청년 일자리사업을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노동부는 이날 보도 자료를 통해 “청년 추가고용장려금, 청년 내일채움공제 등 주요 청년 일자리사업을 대폭 개선 한다”며 “이번에 개선하는 내용은 3월 15일 기준으로 소급해 적용한다”고 발표했다.

청년 내일채움공제는 중소·중견기업에 정규직으로 취업한 만15∼34세 청년이 일정 기간 돈을 적립하면 정부와 기업의 지원금을 합해 목돈을 마련할 수 있게 하는 사업이다.

노동부는 “2년간 근무하면 1,600만원을 마련하는 기존 ‘2년형’과 이에 더해 6월 1일부터는 ‘3년형’을 신설해 청년들이 선택할 수 있도록 한다”고 설명했다.

한편 3년형 청년 내일채움공제는 올해 3월 15일 이후 중소·중견기업에 처음 취업한 청년을 대상으로 한다.

김이경 기자  ykk@hkbs.co.kr

<저작권자 © 환경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이경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포토뉴스
[일연 유현덕의 캘리그래피] ‘한가위’
[일연 유현덕의 캘리그래피] ‘추분’
[포토] 고양시 스마트도시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 대상 수상
제1회 에어페어_미세먼지 및 공기산업 박람회
정조대왕 능행차 재현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오피니언&피플
조승환 제6대 해양수산과학기술진흥원장 임명조승환 제6대 해양수산과학기술진흥원장 임명
[기고] 스마트 방역 위한 국제 융합 연구 필요[기고] 스마트 방역 위한 국제 융합 연구 필요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