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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태곤 폭행한 30대, 누리꾼들…“아니 어떻게 이게 무죄고 집유야”

사진=JTBC 방송화면 캡처

배우 이태곤을 폭행한 30대가 항소심에서 징역형의 집행유예가 선고됐다.

지난 29일 수원지법은 “원심이 잘못 판단했다”는 검찰의 항소를 기각했다.

이태곤을 폭행한 30대는 상해혐의로 기소돼 1심에서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은 바 있다.

이태곤은 “피고인이 사과했더라면 넘어갔을 것이다”라며 “지금 선처를 하는 것은 무의미하다”고 피의자에 대한 처벌을 요구한 바 있다.

이태곤은 당시 폭행으로 코뼈 골절 등 전치 3주의 상해를 입었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jem9****) 이래도 우리나라 법이 국민들 앞에서 평등하다고 할 것인가?” “(ditt****) 법은 누굴 위해 존재하는 거지?” “(nigh****) 아니 어떻게 이게 무죄고 집유야” “(min9****) 진짜 쎄고 강한 남자라고 느낌. 끝까지 응원합니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김이경 기자  ykk@hkbs.co.kr

<저작권자 © 환경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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