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사회·문화 메트로
올바른 방향으로 가고 있다, 성 김 필리핀 주재 미국대사…“완전한 비핵화를 위해 매우 역사적인 기회”

사진=성김 블로그

지난 1일, 성 김 필리핀 주재 미국대사는 "폼페이오 국무장관과 김영철 노동당 부위원장의 회동, 판문점과 싱가포르에서의 회동까지 우리가 지금 올바른 방향으로 가고 있다고 생각 한다"고 말해 이목을 사로잡았다.

북미정상회담 준비를 위한 판문점 실무회담의 미국 측 대표단을 이끄는 김 대사는 이날 강경화 외교장관과 회동한 자리에서 "폼페이오 장관이 지적했듯 예정된 정상회담까지는 아직 할 일이 많이 남아있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김 대사는 "최근의 남북관계 개선과 예정된 북미정상회담은 항구적 평화와 완전한 비핵화를 위해 매우 역사적인 기회"라며 "폼페이오 장관이 말했듯 미국과 북한 두 나라의 안보와 번영, 평화의 새로운 시대를 위한 기회"라고 강조했다.

또 김 대사는 "판문점에서 진행되는 협상을 통해 당신과 외교부, 청와대의 정(의용) 대사의 팀과 긴밀하게 접촉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 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강경화 장관은 "지금은 우리 두 국가에 있어 굉장히 중요한 시기"라며 "내 생각에 우리는 정말로 생각이 일치한다고 본다"고 말했다.

김이경 기자  ykk@hkbs.co.kr

<저작권자 © 환경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이경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포토뉴스
[포토] 산림청, 제5호 태풍 ‘다나스’ 대처상황 점검
[포토] '플라스틱 쓰레기 소각' 정책포럼 개최
[포토] '하천 사업 지방이양' 대책 포럼 개최
[포토]국립해양생물자원관, 임직원 대상 과학적 소양 교육 실시
[포토] '어린이통학버스 안전, 이대로 괜찮은가?' 정책 토론회 개최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오피니언&피플
[기고] 녹조로 생각해보는 ‘과유불급’[기고] 녹조로 생각해보는 ‘과유불급’
[신승철의 떡갈나무 혁명⑩]
기후금융이 필요한 시점이다!
[신승철의 떡갈나무 혁명⑩]
기후금융이 필요한 시점이다!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