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사회·문화 메트로
의정부지법 판사들, “성역 없는 엄정한 수사가 필요하다”

양승태 전 대법원장 시절 벌어진 사법행정권 남용과 관련해 의정부지법 판사회의가 성역 없는 수사를 요구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지난 1일 법원에 따르면 의정부지법 단독판사들은 이날 판사회의를 열어 이 같은 내용을 의결했다.

판사들은 "김명수 대법원장은 지난달 31일 대국민담화에서 각계 의견을 종합해 형사상 조치를 결정하겠다고 했다"라며 "우리는 사법행정권 남용 사태에 대해 성역 없는 엄정한 수사가 필요하다는 김 대법원장의 뜻을 같이 한다"라고 밝혔다.

한편 서울중앙지법과 서울가정법원도 오는 4일 판사회의를 열어 사법권 남용 관련 논의를 할 예정이다.

김이경 기자  ykk@hkbs.co.kr

<저작권자 © 환경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이경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포토뉴스
[포토] 김재현 산림청장, 산림바이오매스 홍보 타운 방문
[포토] '세계태양에너지저장 컨퍼런스' 개최
[포토] 국민과 함께하는 농업기술 미래전망대회
[포토] 환경 그림책 원화전 ‘세상과 우리(The world and us)’
[포토] 2019년도 대한설비공학회 하계학술발표대회 개최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