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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구 화학물질 유출, “악취 등으로 민원을 예상해 대응하고 있으며…”

사진=서부소방서 제공

2일 오전 1시55분께 인천시 서구 석남도 한 화학 폐기물 처리업체 공장에서 폐염산 등 화학물질 15톤이 유출돼 이목을 사로잡았다.

이 사고는 인근 공장의 보안업체 직원이 발견해 119로 신고했다.

이 사고로 공장과 인근 도로가 화학물질로 뒤덮였으며, 화학물질로 인해 악취가 발생하고 있다.

그러나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한편 서구 관계자는 "악취 등으로 민원을 예상해 대응하고 있으며, 오전 중 방제작업을 진행해야 할 것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

김이경 기자  ykk@hkbs.co.kr

<저작권자 © 환경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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