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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 450마리 폐사, 이로 인해 6000만원(소방당국 추산)의 재산피해

사진=YTN 방송화면 캡처

2일 오전 9시쯤 강원 홍천군 남면 유치리의 한 돈사에서 화재가 발생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 불로 돈사에 있던 돼지 450마리가 질식사하거나 불에 탔다.

또 돈사 9동 중 1동(495㎡)이 전소됐으며 다른 1동(495㎡)도 부분적으로 화재 피해를 입었다.

이로 인해 6000만원(소방당국 추산)의 재산피해가 났다.

한편 소방당국은 현재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 중이다.

김이경 기자  ykk@hkbs.co.kr

<저작권자 © 환경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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