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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익산 새마을호, “승객들이 목적지에 40분 이상 지연돼 도착하면 규정에 따라 보상을 할 방침”

사진=네이버 제공

서울 용산역에서 출발해 장항선을 달리던 새마을호 열차가 기관차 고장으로 충남 홍성역에서 1시간이 넘도록 정차했다.

2일 코레일에 따르면 이날 오전 용산역을 출발한 익산행 새마을호 열차가 오후 1시 40분께 충남 홍성역에서 기관차 동력장치에 문제가 생겨 멈춰 섰다.

코레일은 문제가 된 열차에 기관차 한 대를 추가 연결해, 운행이 멈춘 지 1시간 10분만인 오후 2시 50분께 운행을 재개했다.

한편 코레일 관계자는 "승객들이 목적지에 40분 이상 지연돼 도착하면 규정에 따라 보상을 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김이경 기자  ykk@hkbs.co.kr

<저작권자 © 환경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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