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사회·문화 메트로
북한 김영철, 방미 마치고 베이징 도착…중국 측에 트럼프 대통령과의 회동 결과를 설명할 수도…

뉴욕과 워싱턴을 방문했던 김영철 북한 노동당 부위원장 겸 통일전선부장이 지난 3일 저녁 베이징에 도착했다.

김 부위원장은 이날 오후 7시께(현지시간) 뉴욕발 중국국제항공편을 이용해 베이징 서우두 공항에 내렸다.

김 부위원장은 이날 주중 북한대사관에서 하루 머문 뒤 4일 고려항공을 이용해 평양으로 돌아갈 것으로 보인다.

4일 평양행에 앞서 중국 측에 트럼프 대통령과의 회동이나 북미정상회담 조율 결과를 설명할 수도 있을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

김이경 기자  ykk@hkbs.co.kr

<저작권자 © 환경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이경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포토뉴스
환경법률센터, 제12차 ‘환경법제포럼’ 개최
뜨거운 지구,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변화 <br>제5회 서울 기후-에너지 컨퍼런스 개최
‘2018 세상을 밝게 만든 사람들’ 시상식
SL공사, 화재취약시설 현장안전점검
'라돈 저감 주택 시공 세미나' 개최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