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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 甲 히어로 ‘데드풀2’, 고통을 입담으로 승화한다..360만 관객 돌파 ‘흥행질주’
사진=이십세기폭스코리아 제공
‘데드풀2’의 흥행질주가 계속되고 있다.

4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데드풀2’는 지난 3일 7만 7383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2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361만 6966명이다.

‘데드풀2’는 데드풀(라이언 레이놀즈 분)이 러셀(줄리안 데니슨 분)을 구하기 위해 미래에서 온 히어로 케이블(조슈 브롤린 분)을 상대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았다.

고통을 유머로 승화시킬 정도의 뛰어난 익살스러운 입담을 가진 데드풀은 마블 역사상 가장 매력 넘치는 캐릭터로 사랑받고 있다. 게다가 혼자가 아닌 팀 엑스포스와 함꼐 펼치는 기상천외한 액션도 관객들의 호평을 이끌어내고 있다. 현재 전국 극장가 절찬 상영 중.

최지호 기자  kyung2877@hanmail.net

<저작권자 © 환경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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