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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생활 균형을 위한 방법을 알려드려요노사발전재단, 서울지역 일·생활 균형 파트너십 프로그램 개최

[환경일보] 노사발전재단(사무총장 이정식)은 6월1일 서울글로벌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주52시간 노동시간 단축과 유연근무제, 재택·원격근무제 도입을 통한 일·생활 균형 문화를 확산을 지원하기 위해 서울지역 일·생활 균형 파트너십 프로그램을 개최했다.

노사발전재단은 ▷노사상생을 위한 재정지원 및 교육사업, ▷일터혁신컨설팅 및 일문화개선 지원, ▷신중년의 인생3모작 지원, ▷노동분야 국제교류협력을 지원하는 공공기관이다.

일·생활 균형 파트너십 프로그램은 사업주, 인사·노무담당자 등 기업관계자를 대상으로 주52시간 노동시간 단축과 유연근무제, 재택·원격근무제 등 일·생활 균형 관련 정부 지원정책을 소개하고, 제도 도입에 필요한 인사·노무 관리방안에 대한 교육과 함께 컨설팅 지원 등의 정보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일·생활 균형과 관련한 정부 정책방향과 함께 유연근무제 간접노무비 지원, 재택·원격근무 인프라 지원 등 정부지원제도 설명에 이어, 주52시간 노동시간 단축을 위한 인사노무 관리방안, 정부지원제도 신청절차 안내 및 질의응답, 개별 기업별 맞춤형 미니컨설팅의 순서로 진행됐다.

일·생활 균형 파트너십 프로그램은 서울지역을 비롯해 광역단위 8개 지역을 순회하면서 개최될 예정이며, 향후 지역별 일정은 노사발전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할 예정이다.

이정식 재단 사무총장은 “오는 7월부터 시행하는 주52시간 노동시간 단축을 통해 저녁이 있는 삶, 워라밸 문화가 더욱 확산 될 것으로 보인다”며 “재단은 일·생활 균형 관련 정부 지원정책과 제도 도입을 안내하는 지역별 설명회와 함께 일터혁신 컨설팅을 통해 앞으로도 ‘휴식 있는 삶을 위한 일·생활 균형 실천’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이정은 기자  press@h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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