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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태 폭행범, 누리꾼들…“국민의 법 감정과는 너무나 큰 괴리감이 있다”

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자유한국당 김성태 원내대표 폭행범에 대한 처벌이 내려져 이목이 집중됐다.

4일 김성태 원내대표를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는 폭행범 A씨는 검찰로부터 징역 1년을 구형 받았다.

지난달 폭행범 A씨는 단식농성 중이던 김성태 원내대표에게 인사를 하겠다는 핑계로 다가가 연양갱을 건네는 척 주먹으로 그의 얼굴을 가격해 논란이 됐다.

당시 김성태 원내대표 폭행범 A씨는 "자유한국당을 좋아했다. 한반도를 통일하겠다는 걸 높이 샀는데 그걸 받아주고 국회에 비준해 달라는 게 어렵냐"며 "난 부산 사람이다. 아빠도 때려봤다"라고 말한 바 있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cash****) 김성태 폭행범 한대치고 1년 받았다. 이명희는 무기징역 감이다” “(inee****) 한진항공 상습 폭행범에게는 몇 년이 구형되는지 전 국민이 지켜보고 있음” “(누나***) 모든 법은 만인에게 공평하게 적용되어야 한다” “(Jak****) 국민의 법 감정과는 너무나 큰 괴리감이 있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김이경 기자  ykk@hkbs.co.kr

<저작권자 © 환경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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