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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月 여름 극장가 성수기! ‘탐정: 리턴즈’가 바통 이어받는다 ‘시선집중’
사진=CJ엔터테인먼트

영화 ‘탐정: 리턴즈’가 여름 극장가 성수기의 바통을 이어받는다.

극장가 성수기는 보통 7~8월이지만 최근 6월 극장가에 한국 영화 흥행 열풍이 이어지며, 여름 극장가 성수기가 앞당겨지고 있다.

이는 과거 영화들의 행보를 보면 알 수 있다. 먼저, ‘극비수사’는 블록버스터 ‘쥬라기 월드’에 비해 압도적으로 적은 상영횟수에도 286만 명 이상의 스코어로 흥행에 성공했다. ‘연평해전’ 역시 비슷한 시기 개봉했던 ‘터미네이터 제니시스’ 개봉 이후 상영관이 대폭 줄었음에도 604만 명 이상의 관객을 동원했다.

뿐만 아니라 ‘아가씨’(2016)는 청소년 관람불가 영화임에도 428만 명 이상을, ‘옥자’(2017)는 전국 84개 극장에서만 개봉했음에도 6월 흥행작으로써 영화팬들의 주목을 받았다.

이에 오는 6월 개봉을 앞두고 있는 ‘탐정: 리턴즈’가 이들의 바통을 이어 받을 수 있을지 기대감을 높인다. 권상우와 성동일의 환상 호흡이 돋보인 1편에 이어 이번에는 새로운 팀원 이광수까지 합류돼 업그레이드 된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라고.

영화 ‘탐정: 리턴즈’는 셜록 덕후 만화방 주인 강대만(권상우)과 레전드 형사 노태수(성동일)가 탐정사무소를 개업, 전직 사이버수사대 에이스 여치(이광수)를 영입해 사건을 파헤치는 코믹범죄추리극이다. 오는 6월 13일 개봉.

최지호 기자  kyung2877@hanmail.net

<저작권자 © 환경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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