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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라기월드:폴른 킹덤' 크리스 프랫, 이 구역의 감성+유머 1인자
사진제공='쥬라기월드:폴른 킹덤' 스틸컷

크리스 프랫 '쥬라기월드:폴른 킹덤'에서 스타로드와 또 다른 따뜻함 감성과 재치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쥬라기 월드: 폴른 킹덤’은 폐쇄된 ‘쥬라기 월드’에 남겨진 공룡들이 화산 폭발로 인해 멸종 위기에 처하게 되고, 존재해서는 안 될 진화 그 이상의 위협적 공룡까지 세상 밖으로 출몰하는 대위기를 그린 지상 최대의 블록버스터.

'스타로드'로 전 세계에서 사랑받는 크리스 프랫이 공룡 행동 연구가 오웬으로 분해 공룡 블루와의 교감, 욕망을 지양하고 공룡을 우선시하는 마음을 따뜻하게 만드는 연기를 보여준다.

지난 '쥬라기월드'에서 사람들의 욕망으로 점점 변형되고 자극적인 돌연변이 공룡 인도미누스 렉스를 만든 바 있다. 하지만 그로 인해 테마파크 파멸을 맞았음에도 불구 이익을 챙기기 위해 공룡을 상품으로 보는 악행을 저지른다.

오웬은 오랜시간 떨어져있던 블루와 재회했지만, 감동적일 수 있었던 순간 밀렵꾼에게 공격을 받았다. 블루가 엘리 밀스의 손에 들어가는 걸 막기 위해 목숨걸고 다른 공룡의 피를 빼고, 록우드

이와중에도 크리스 프랫 특유의 입담이 들어가있다. 스타로드와 결이 다른 유머감각으로 위기상황을 여유롭게 헤쳐나간다. 그렇지만 영화의 백미는 오웬과 공룡들과의 교감. 눈시울이 붉게 차오르는 관객들도 있을 것이다. 똑똑하다고 자만하는 인간들보다, 더욱 따뜻한 감정을 가진 공룡들의 모습이 엔드크레딧이 올라가는 순간, 생각할 메시지를 던진다. 크리스프랫의 팬이라면 필람무비로 추천한다. 현재 절찬 상영 중.

김혜경 기자  kyung2877@hanmail.net

<저작권자 © 환경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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