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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리치 파주 더홈’ 금촌새말지구 지역주택조합 사업진행 탄력홍보관 방문 인파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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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일보] 오성영 기자 = 6월들어 ‘휴리치 파주 더홈’이 본격적으로 조합원 모집이 시작되면서 지역주택조합 사업진행에 탄력을 받고 있다.

재개발 사업은 비례율이 좋지 않아 지역주택사업에 주목도가 올라가면서 경기도 파주 금촌 새말지구가 관심을 받고 있다. 현재 원활한 사업진행과 함께 주목을 받고 있어 홍보관 방문 및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지주들에게 토지계약금을 지불하고 있으며 지주들의 편의성을 위해 금촌 현장 인근 1층에 지주상담 사무실이 마련되어 있다.

또한 토지매입팀 인원이 증원되어 금촌 현장 내부에서만 이루어지던 토지 계약을 금촌 지역 외에 거주하는 지주들에게도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어, 지주들에게 뜨거운 반응이 일어나고 있다.

경기도 파주 금촌 새말지구에는 약 2,800여 세대 대단지 아파트가 들어서는 가운데, 10년만에 금촌지역 신규아파트 공급으로 ‘휴리치 파주 더홈’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2020년 개통예정인 서울문산고속도로 금촌 IC가 개통되고 파주시가 추진 중인 지하철 3호선 연장사업인 금촌-조리선 등의 대형 교통개발 프리미엄도 호재로 기대된다.

단지는 경기도 새말지구 파주시 금촌동 390-36번지에 위치하고 있으며, 경의 중앙선 금촌역 초역세권에 들어서는 ‘휴리치 파주 더홈’은 자유로와 제2자유로가 인접해 서울 수도권 진입이 수월한 광역교통환경을 갖추고 있다.

도보 통학이 가능한 단지 바로 옆 금신초등학교를 비롯해 금촌초, 금촌중, 금촌고 등이 인근에 위치하고 있고 새말어린이 공원, 공릉천, 신화공원, 명동 공원 등의 자연환경을 가까이 누릴 수 있다. 금촌택지개발지구의 생활편의시설과 운정신도시의 생활인프라까지 누리는 더블생활권아파트이다.

신동아 종합건설에서 책임준공으로 평당 600만원대의 가격대로 공급하는 것도 또 하나의 프리미엄으로 기대된다.

‘휴리치 파주 더홈’의 홍보관은 경기도 파주시 야당동에 위치한다.

오성영 기자  press@h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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