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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라기 월드: 폴른 킹덤’, 개봉 첫 주말 180만↑…독보적인 흥행
사진=영화 포스터

‘쥬라기 월드: 폴른 킹덤’이 독보적인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11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쥬라기 월드: 폴른 킹덤’은 지난 10일 하루 동안 70만 3049명의 관객을 동원,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다. 누적 관객 수는 322만 1572명.

‘쥬라기 월드: 폴른 킹덤’은 폐쇄된 쥬라기 월드에 남겨진 공룡들이 화산 폭발로 인해 멸종 위기에 처하고, 존재해선 안될 진화 그 이상의 위협적 공룡들까지 세상 밖으로 출몰하는 대위기를 그린 영화다.

그야말로 박스오피스 장악이다. 2위와는 큰 차이로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하고 있는 ‘쥬라기 월드: 폴른 킹덤’은 생생한 공룡들의 비주얼과 탄탄한 스토리로 관객들의 호평을 얻고 있는 상황. 당분간 ‘쥬라기 월드’ 흥행세는 꺾이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한편 ‘쥬라기 월드: 폴른 킹덤’은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최지호 기자  kyung2877@hanmail.net

<저작권자 © 환경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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