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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정: 리턴즈’ 권상우X성동일X이광수, 브라운관 이어 스크린까지 접수예고
사진=영화 포스터

올 상반기 안방극장을 사로잡았던 세 배우 권상우, 성동일, 이광수가 트리플 탐정 콤비로 뭉쳐 스크린을 점령하기 위해 나선다.

‘탐정: 리턴즈’는 셜록‘덕후’ 만화방 주인 강대만(권상우)과 레전드 형사 노태수(성동일)가 탐정사무소를 개업, 전직 사이버수사대 에이스 여치(이광수)를 영입해 사건을 파헤치는 코믹범죄추리극이다.

먼저 권상우는 국내 최초 지상파 시즌제 드라마로 많은 관심을 받았던 ‘추리의 여왕 시즌2’ 속 강력2팀 열혈형사 하완승 역을 맡아 시즌1의 애청자들은 물론, 새로운 시청자들까지 매료시키며 올 봄 안방극장을 추리 홀릭에 빠지게 만들었다.

성동일 이광수 역시 드라마 ‘라이브’에서 각각 지구대장 기한솔과 순경 염상수역을 맡아 경찰들의 현실감 넘치는 인생을 생생하게 그려낸 바 있다.

특히 성동일은 현재 인기리에 방영 중인 법정 드라마 ‘미스 함무라비’에도 출연하며 ‘출세를 포기한 판사’ 한세상 역을 맡아 능숙한 연기력으로 호평을 받고 있다.

이처럼 브라운관을 장악한 세 배우가 ‘탐정: 리턴즈’로 뭉치며 스크린까지 접수할 예정인 것. 특히 ‘탐정: 리턴즈’는 3년 전 ‘탐정: 더 비기닝’으로 환상의 호흡을 선보이며 최강 추리 콤비의 탄생을 알렸던 권상우, 성동일 콤비의 컴백부터 ‘탐정’ 시리즈에 신선하고 코믹함을 불어넣을 만능 멤버 이광수의 합류로 기대를 모은 바 있다.

권상우는 남다른 촉과 본능적인 수사력을 가진 탐정, 성동일은 프로페셔널한 직감과 액션수사가 장기인 탐정, 이광수는 천재적인 사이버 수사력을 가진 탐정으로 분해 각기 다른 능력을 가진 트리플 탐정의 모습을 예고해 이들의 호흡에 기대가 커지고 있다.

한편 ‘탐정: 리턴즈’는 오는 6월 13일 개봉한다.

최지호 기자  kyung2877@hanmail.net

<저작권자 © 환경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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