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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야생진드기 주의보여름철 개인위생 예방수칙 안내
야생 진드기 (참고)

[군위=환경일보] 김희연 기자 = 군위군 보건소(소장 김명이)는 야외활동이 접어드는 여름철을 맞이하여 야생진드기에 물려 발생하는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을 예방하고자 개인위생 예방수칙을 안내한다.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바이러스를 가지고 있는 참진드기가 원래 기생하던 들쥐나, 다람쥐, 새, 고라니, 맷돼지 대신에 사람의 신체를 물어서 발생하는 질환으로 38℃ 이상의 발열, 구토, 설사 등 주증상과 기타 전신통증, 신경계증상이 나타나고, 주로 농업 또는 임업 종사자의 감염비율이 높으며, 4월 ~ 11월에 발생한다.

작업이나 야외활동을 할때는 일상복과 작업복을 구분해서 입고 진드기 기피제를 사용하고 풀밭 위에 옷을 벗어 두거나 눕지않기와 작업이나 야회활동후 즉시 목욕하고 옷 갈아입기를 당부했다.

진드기에 물려도 다 감염되는 것은 아니며, 야외활동 후 2주 이내 특별한 이유 없이 고열, 소화기 증상 등이 있으면 즉시 의료기관을 방문해 진료를 받아야 한다.

SFTS는 전염성이 없으며, 진드기에 물려도 다 감염되는 것은 아니며, 물린 뒤 14일 이내 고열․구토․설사가 있으면 즉시 병원진료를 받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희연 기자  kimhy3729@hanmail.net

<저작권자 © 환경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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