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사회·문화 연예
‘쥬라기 월드: 폴른 킹덤’, 박스오피스 1위 지켰다…400만 관객 향한 ‘거침없는 흥행 가도’
사진=UPI코리아

영화 ‘쥬라기 월드: 폴른 킹덤’(감독 후안 안토니오 바요나)이 거침없는 흥행 가도를 달리고 있다.

14일 영화진흥위원회에 따르면 ‘쥬라기 월드: 폴른 킹덤’은 지난 13일 1255개의 스크린에서 44만 6847명의 관객을 모으며 박스오피스 1위를 굳건히 했다.

‘쥬라기 월드: 폴른 킹덤’은 폐쇄된 ‘쥬라기 월드’에 남겨진 공룡들이 화산 폭발로 인해 멸종 위기에 처하고, 존재해선 안될 진화 그 이상의 위협적 공룡까지 세상 밖으로 출몰하는 대위기를 그린 지상 최대의 블록버스터.

특히 ‘쥬라기 월드: 폴른 킹덤’은 원작의 매력에 더욱 업그레이드된 기술력으로 생생한 공룡의 모습을 선사하며 개봉 8일 만에 누적 관객 수 399만 9963명을 기록하는 등 압도적인 흥행력을 뽐내고 있다.

한편 이날 박스오피스 2위는 23만 5164명의 관객을 모은 ‘탐정: 리턴즈’가 기록했다.

최지호 기자

최지호 기자  kyung2877@hanmail.net

<저작권자 © 환경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지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포토뉴스
제1회 에어페어_미세먼지 및 공기산업 박람회
정조대왕 능행차 재현
제4회 담수생물 다양성과 활용 국제심포지엄
기상청-행안부, 지진안전캠페인 개최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도시적 실천' KEI 환경포럼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오피니언&피플
조승환 제6대 해양수산과학기술진흥원장 임명조승환 제6대 해양수산과학기술진흥원장 임명
[기고] 스마트 방역 위한 국제 융합 연구 필요[기고] 스마트 방역 위한 국제 융합 연구 필요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