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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복단지 임상시험센터 구축 협의체 운영전(前)임상시험에서 임상시험까지 연계지원

[환경일보] 김영애 기자 = 보건복지부(장관 박능후)는 첨단의료복합단지(이하 첨복단지) 입주기업을 전(前)임상시험에서 임상시험까지 연계지원하게 될 임상시험센터 구축을 위한 협의체를 구성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협의체는 보건복지부와 관련 지자체 및 의료기관, 임상분야 전문가 등 다양한 주체들이 참여해 첨복단지 내 임상시험센터 구축에 반영할 임상관련 정책이나 제도, 최근 트렌드, 활용기술 등을 탐색하고 논의하게 된다.

최근 임상시험 분야는 임상시험의 효율성을 높이고 환자중심의 안전한 임상시험 환경을 마련하기 위해 인공지능(AI), 정보통신기술(ICT), 사물인터넷(IoT), 몸에 착용할 수 있는 전자기기(Wearable Device) 등을 활용하고 있다.

첨복단지 임상시험센터 구축 협의체는 임상시험의 효율성과 안전성을 높일 수 있는 임상시험 기반(인프라) 구축 방안을 검토하고, 임상시험시스템의 표준화에 대해 논의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임상시험에 AI나 ICT/IoT 기술적용 가능성을 검토할 예정이다.

협의체 1차 회의는 6월19일(화)일에 개최되며, 이 회의에서는 세부 검토 의제를 확정하고자 한다. 세부 의제가 확정되고 나면 다음 회의부터는 본격적으로 논의주제별로 추진 방안이나 일정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보건복지부 양성일 보건산업정책국장은 “협의체에 참여하는 여러 전문가들의 다각적이고 종합적인 논의를 통해 최근 경향과 첨단기술을 적용한 임상시험센터 건립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김영애 기자  press@h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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