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환경플러스 농·수·축
‘2018년 숲가꾸기 설계·시행 현장점검’ 마무리지자체·지방청과 함께 전국 21개 사업장 점검 작업 품질 개선
숲가꾸기 사업장 현장점검

[환경일보] 강다정 기자 =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숲가꾸기 사업의 품질향상을 위해 지난 4월부터 지방자치단체·지방산림청과 함께 숲가꾸기 21개 사업장을 대상으로 실시한 ‘숲가꾸기 사업 현장점검’을 최근 마무리했다고 19일 밝혔다.

현장점검은 숲가꾸기 사업장을 사전에 선정하고 점검계획을 수립한 뒤, 담당 공무원의 사업장 관리능력, 설계·감리 기술자의 현장 역량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번 점검에서는 산림청의 ‘현장점검매뉴얼’을 활용한 사업장 관리, 계획 단계에서의 산주 협의 등 지역공감대 형성, 산물수집률 확대, 하층식생 보존을 위한 임업기계(윈치) 전간 집재작업 실행 등이 양호한 것을 확인했다.

조준규 산림자원과장은 “정례적인 현장점검을 통해 사업 담당 공무원, 산림기술자의 역량을 강화하고 건강하고 가치 있는 숲을 조성할 계획”이라며 “산림의 경제적·공익적 기능 증진을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강다정 기자  esnews@daum.net

<저작권자 © 환경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강다정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포토뉴스
국민과 함께하는 '숲 속의 한반도 만들기' 심포지엄
'숲 속의 한반도 만들기' 심포지엄 개최
[포토] 동물원수족관법 개정을 위한 국회 토론회
‘2019년 정부 R&D 사업 부처합동설명회’ 3일차
‘해상풍력발전과 어민 상생방안’ 토론회 개최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