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전국네트워크 충청권
대전시, 호국보훈의 달 공무원 안보체험 실시충무공의 격전지를 둘러보며 안보의식 고취 및 한반도 평화기원

[대전=환경일보] 김현창 기자 = 대전광역시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지난 21일과 22일 이틀 동안 경남 창원시 진해구에서 대전시와 자치구 소속 공무원 등 60여 명을 대상으로 안보체험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경남 진해의 독도함과 충무공 이순신 장군의 격전지를 둘러보는 체험행사와 지역 안보역량 강화를 위한 워크숍으로 진행됐다.

대전시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경남 진해에서 공무원 안보체험과 워크숍을 가졌다

신성호 대전시 시민안전실장은 “이번 안보체험과 워크숍을 통해 나라사랑과 순국선열의 희생정신을 기리고, 한반도의 항구적인 평화를 기원하는 기회가 되었다”고 말했다.

김현창 기자  hckim1158@hanmail.net

<저작권자 © 환경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현창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포토뉴스
제1회 에어페어_미세먼지 및 공기산업 박람회
정조대왕 능행차 재현
제4회 담수생물 다양성과 활용 국제심포지엄
기상청-행안부, 지진안전캠페인 개최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도시적 실천' KEI 환경포럼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오피니언&피플
조승환 제6대 해양수산과학기술진흥원장 임명조승환 제6대 해양수산과학기술진흥원장 임명
[기고] 스마트 방역 위한 국제 융합 연구 필요[기고] 스마트 방역 위한 국제 융합 연구 필요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