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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청소년, 음악으로 하나 되다‘제2회 한미 청소년 오케스트라 음악회’ 개최
'제2회 한미 청소년 오케스트라 음악회' 포스터 <사진제공=초록우산어린이재단>

[환경일보] 강재원 기자 =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이 주최하고, D.K.KIM KOREA FOUNDATION이 후원하는 ‘제2회 한미 청소년 오케스트라 음악회’가 오는 28일 오후 7시, 29일 오후 6시30분 세빛섬 컨밴션홀 2층에서 열린다.

2017년 미국 월셔이벨극장에서 공연을 펼쳤던 초록우산 드림오케스트라와 AAYS(Asia America Youth Symphony)가 두 번째 감동을 선사한다. 초록우산 드림합창단, David Benoit, 가수 바다도 함께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이번 음악회에 관한 문의는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서 가능하다.

강재원 기자  Re1@hkbs.co.kr

<저작권자 © 환경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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