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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태진아 소속사와 전속계약 체결 '트로트 시장에 새로운 활력'
사진=진아엔터테인먼트

가수 강남이 트로트 가수 태진아와 한솥밥을 먹는다.

22일 진아엔터테인먼트 태진아는 "음악적인 실력은 물론, 탁월한 예능 감각 등으로 사랑받는 강남과 전속계약을 맺었다. 강남의 제2막을 함께하며 역량을 펼칠 수 있도록 물심양면 지원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소속사 관계자는 "앞으로 노래 뿐만 아니라 연기, 예능 다방면으로 활약을 펼칠 강남에 대해 많은 기대와 관심을 가져달라며 새롭게 변신할 강남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2011년 싱글 앨범 'Say My Name'으로 데뷔한 강남은 실력으로 얼굴을 알린 뒤 '정글의 법칙'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강남스타일' '히트맨' '치킨의 제왕' 등 다수의 방송에 출연, 예능에서 두각을 나타냈다.

또 그동안 강남은 태진아와 전통시장(2015), '사람팔자'(2016), '장지자랑'(2018),등 콜라보레이션 음원을 발매, 트로트 시장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선보였다.

한편 강남은 첫 트로트 정규 앨범 타이틀곡 '댁이나 잘하세요'를 발표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댁이나 잘하세요'는 태진아 작곡, 조성현이 작사한 곡으로 올여름을 시원하게 강타할만큼 신나는 락트로트 장르의 곡으로 쉽고 반복적인 가사와 중독성 있는 멜로디가 인상적이다.

최지호 기자  kyung2877@hanmail.net

<저작권자 © 환경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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