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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국립하늘숲 '2018 캠핑페스티벌' 개최캠핑 하면서 숲 치유 프로그램과 이은결 마술공연 즐겨
국립하늘숲추모원 캠핑페스티벌 포스터

[환경일보] 강다정 기자 =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오는 30일부터 7월 1일까지 양평 국립하늘숲추모원 내 다목적 야영장에서 국민과 함께하는 ‘2018 캠핑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수목장림이 조성된 숲에서 다양한 체험활동과 캠핑을 하면서 수목장림에 대한 국민인식을 개선하고, 지역사회와 상생할 수 있는 방안을 함께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는 산림복지전문가와 함께하는 숲 치유 체험활동, 수목장림 OX 퀴즈, 마술사 이은결의 ‘일루션퍼포먼스’, 재즈공연 등 지난해보다 더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참여자들의 이목을 끌 예정이다.

앞서 산림청은 지난 5일부터 13일까지 전 국민을 대상으로 참여 가족을 공개 모집했으며, 68가족 선정에 외국인 가족을 포함한 380가족 이상이 신청해 캠핑페스티벌에 대한 뜨거운 관심과 참여 열기를 보여줬다.

페스티벌이 열리는 국립하늘숲추모원은 국내 최초이자 유일한 국립수목장림으로 2009년 개원했으며 아름다운 수목장림의 숲에 야영장을 조성하고 마을주민들이 운영함에 따라 지역소득 향상에 기여하는 모범적인 민관협력모델로 손꼽힌다.

하경수 산림복지정책과장은 “이번 캠핑페스티벌에 참여한 분들이 가족과 함께 즐겁고 소중한 기억을 만들기를 바란다.”라며 “수목장림에 대한 올바른 인식이 확산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강다정 기자  esnew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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