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사회·문화 연예
‘마녀’, 예매율 1위 기록…‘믿고 보는’ 배우+제작진 通했다

영화 ‘마녀’가 실시간 예매율 1위를 기록했다.

27일 영화진흥위원회 실시간 예매율에 따르면 오후 6시 기준 ‘마녀’는 18.2%의 예매율을 기록했으며 예매 관객 수는 2만 4476명이다.

‘신세계’ 박훈정 감독이 연출을 맡은 이 영화는 신예 배우 김다미를 비롯해 ‘믿고 보는’ 배우 최우식, 조민수, 박희순 등이 출연했다.

탄탄한 스토리는 물론, 믿고 보는 배우 제작진의 만남에 예비 관객들의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한편 ‘마녀’는 시설에서 수많은 이들이 죽은 의문의 사고, 그날 밤 홀로 탈출한 후 모든 기억을 잃고 살아온 고등학생 자윤 앞에 의문의 인물이 나타나면서 시작되는 이야기를 그린 미스터리 액션 영화다. 오늘(27일) 개봉.

최지호 기자  kyung2877@hanmail.net

<저작권자 © 환경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지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포토뉴스
[일연 유현덕의 캘리그래피] ‘추분’
[포토] 고양시 스마트도시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 대상 수상
제1회 에어페어_미세먼지 및 공기산업 박람회
정조대왕 능행차 재현
제4회 담수생물 다양성과 활용 국제심포지엄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오피니언&피플
조승환 제6대 해양수산과학기술진흥원장 임명조승환 제6대 해양수산과학기술진흥원장 임명
[기고] 스마트 방역 위한 국제 융합 연구 필요[기고] 스마트 방역 위한 국제 융합 연구 필요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