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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 첫날부터 터졌다…‘박스오피스 2위 등극’
사진=워너브러더스코리아

영화 ‘마녀’(감독 박훈정)가 개봉 첫 날 박스오피스 2위에 등극했다.

28일 영화진흥위원회에 따르면 ‘마녀’는 지난 27일 879개의 스크린에서 12만 1820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2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12만 9656명.

‘마녀’는 시설에서 수많은 이들이 죽은 의문의 사고, 그날 밤 홀로 탈출한 후 모든 기억을 잃고 살아온 고등학생 자윤 앞에 의문의 인물이 나타나면서 시작되는 이야기를 그린 미스터리 액션 영화다.

특히 치열한 경쟁률을 뚫고 캐스팅된 신예 김다미를 필두, 명품배우들의 열연과 탄탄한 스토리가 조화를 이루고 있는 ‘마녀’는 스릴 넘치는 액션까지 더해지며 관객들에게서 호평을 이끌어내고 있다.

한편 이날 박스오피스 1위는 12만 4196명의 관객을 모은 ‘탐정: 리턴즈’가 등극했다.

최지호 기자  kyung2877@hanmail.net

<저작권자 © 환경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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