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사회·문화 연예
'마녀', 박스오피스 1위 탈환 '흥행 청신호 밝혔다'


영화 '마녀'가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흥행에 박차를 가했다.

29일 영화진흥위원회에 따르면 지난 28일 '마녀'는 전국 864개의 스크린 수에서 일일관객수 9만 4415명을 동원,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누적관객수는 22만 4244명.

‘마녀’는 시설에서 수많은 이들이 죽은 의문의 사고, 그날 밤 홀로 탈출한 후 모든 기억을 잃고 살아온 고등학생 자윤 앞에 의문의 인물이 나타나면서 시작되는 이야기를 그린 미스터리 액션 영화.

지난 27일 박스오피스 2위로 오프닝 스코어를 기록한 '마녀'는 관객들의 호평으로 단숨에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놀라운 흥행력을 과시했다.

한편 이날 박스오피스 2위는 6만 8150명을 동원한 '탐정:리턴즈'가, 3위는 2만 5880명을 동원한 '허스토리'가 차지했다.

최지호 기자  kyung2877@hanmail.net

<저작권자 © 환경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지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포토뉴스
뜨거운 지구,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변화 <br>제5회 서울 기후-에너지 컨퍼런스 개최
‘2018 세상을 밝게 만든 사람들’ 시상식
SL공사, 화재취약시설 현장안전점검
'라돈 저감 주택 시공 세미나' 개최
2018 KEI 환경평가본부 성과발표회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