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사회·문화 연예
‘변산’ 이준익-박정민, 한화VS롯데 경기 등판…‘시구-시타’로 유쾌한 매력 발산
사진=메가박스(주)플러스엠

영화 ‘변산’의 이준익 감독과 배우 박정민이 오는 30일 오후 5시 대전 한화생명 이글스 파크에서 진행되는 한화 이글스와 롯데 자이언츠 경기의 시구, 시타에 나선다.

평소 한화 이글스의 열렬한 팬임을 밝혔던 박정민이 시구에 나서고, 이준익 감독은 시타에 나서 야구팬들의 뜨거운 열기를 더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특히 영화 ‘동주’에 이어 ‘변산’으로 세대를 뛰어넘는 환상 호흡을 보여준 이준익 감독과 박정민의 유쾌한 케미스트리는 야구장을 찾은 관객들에게 스웩 넘치는 에너지를 전파할 전망이다.

이처럼 영화 ‘변산’의 이준익 감독과 박정민의 시구, 시타 이벤트로 시작되는 한화 이글스의 경기는 30일 오후 5시 MBC Sports+ 중계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변산’은 꼬일 대로 꼬인 순간, 짝사랑 선미(김고은)의 꼼수로 흑역사 가득한 고향 변산에 강제 소환된 빡센 청춘 학수(박정민)의 인생 최대 위기를 그린 유쾌한 드라마 영화로, 오는 7월 4일 개봉된다.

최지호 기자  kyung2877@hanmail.net

<저작권자 © 환경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지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포토뉴스
2018 KEI 환경평가본부 성과발표회
'제94회 KISTEP 수요포럼' 개최
SL공사, 주민대표와 ‘한마음 체육행사’
혁신과 지속가능성 컨퍼런스
물관리 일원화 ‘환경정책 100분 토론회’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