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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 이틀 연속 박스오피스 1위 '무서운 흥행력'

영화 '마녀'가 독보적인 흥행력을 과시했다.

30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29일 '마녀'는 전국 921개의 스크린 수에서 13만 6113명의 관객을 동원,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수는 36만 356명.

‘마녀’는 시설에서 수많은 이들이 죽은 의문의 사고, 그날 밤 홀로 탈출한 후 모든 기억을 잃고 살아온 고등학생 자윤 앞에 의문의 인물이 나타나면서 시작되는 이야기를 그린 미스터리 액션 영화.

특히 지난 27일 개봉한 '마녀'는 박스오피스 2위로 출발을 알렸지만 이내 곧 1위를 차지하며 놀라운 입소문과 인기를 입증했다.

한편 이날 박스오피스 2위는 8만 4358명을 동원한 '탐정:리턴즈'가 3위는 2만 7547명을 동원한 '쥬라기월드:폴른 킹덤'이 차지했다.

최지호 기자  kyung2877@hanmail.net

<저작권자 © 환경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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