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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 개봉 첫 주 박스오피스 1위…오늘(2일) 100만 돌파
사진='마녀'포스터

영화 ‘마녀’가 오늘(2일) 100만 관객을 돌파한다.

2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마녀’는 지난 1일 하루 동안 29만 6795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95만 8767명이다.

‘마녀’는 시설에서 수많은 이들이 죽은 의문의 사고, 그날 밤 홀로 탈출한 뒤 모든 기억을 잃고 살아온 고등학생 자윤(김다미) 앞에 의문의 인물이 나타나면서 시작되는 이야기를 담은 영화.

탄탄한 스토리는 물론 차별화 된 미스터리 액션, 그리고 신예 김다미를 비롯한 배우들의 빈틈없는 연기력까지 더해지며 관객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한편 이날 박스오피스 2위는 ‘탐정: 리턴즈’가 3위는 ‘쥬라기 월드: 폴른킹덤’이 차지했다.

최지호 기자  kyung2877@hanmail.net

<저작권자 © 환경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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