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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지방산림청, 산림문화자산 발굴 추진

[강원=환경일보] 이우창 기자 =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최준석)은 동부산림청 관할의 특색 있는 국가산림문화자산을 적극적으로 발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동부지방산림청, 특색 있는 국가산림문화자산 발굴

○ 유형산림문화자산 : 토지ㆍ숲ㆍ나무ㆍ건축물ㆍ목재제품ㆍ기록물 등 형체를 갖춘 것으로서 생태적ㆍ경관적ㆍ예술적ㆍ역사적ㆍ정서적ㆍ학술적으로 보존가치가 높은 산림문화자산

○ 무형산림문화자산 : 전설ㆍ전통의식ㆍ민요ㆍ민간신앙ㆍ민속ㆍ기술 등 형체를 갖추지 아니한 것으로서 예술적ㆍ역사적ㆍ학술적으로 보존가치가 높은 산림문화자산

동부산림청은 현재 ‘대관령 특수조림지’, ‘강릉 노추산 삼천 모정탑’, ‘평창 봉산 당숲’ 3건의 산림문화자산을 지정ㆍ운영하고 있으며, 하반기에는 ’08∼’11까지 조사된 산림문화자산 용역자료 중 동부산림청 관할의 176건의 자료를 활용하여 지역 맞춤형 산림문화자산을 발굴할 계획이다.

이번 발굴을 통해 산림문화자산을 산림교육, 산림레포츠, 산림관광, 산림치유 분야에 콘텐츠로 활용하여 국민들이 산림복지서비스를 효율적으로 이용하도록 할 것이다.

동부지방산림청은 “지역 곳곳에 감추어져있는 산림문화자산을 적극 발굴하여 국민의 삶의 질 증진 및 지역민의 경제력 제고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우창 기자  lee59@hkbs.co.kr

<저작권자 © 환경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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