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사회·문화 문화·Book
‘마녀’, 거침없는 상승세…박스 오피스 1위 변함없이 ‘수성’
사진=영화 '마녀' 스틸 컷

영화 ‘마녀’의 상승세가 극장가에서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4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3일 ‘마녀(감독 박훈정)’는 관객수 11만5,690명을 기록했다. 이로써 ‘마녀’는 박스 오피스 1위에 위치했으며 누적 관객수 1,19만8,967명의 수치를 보였다.

‘마녀’는 어린 시절 사고 인해 기억을 잃은 자윤(김다미 분) 앞에 수상한 사내들이 나타나면서 어떠한 사건에 휘말리게 되는 미스터리 액션 영화다.

신예 김다미의 ‘센세이션’한 액션. 이와 함께 조민수, 박희순 등이 함께한 ‘마녀’는 배우들의 열연과 이색적인 스토리까지 더해져 관객들의 이목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이날 ‘탐정: 리턴즈’가 박스 오피스 2위로 4만6,384명의 관객수를, 박스 오피스 3위는 1만9,711명의 관객수를 동원한 ‘허스토리’가 위치했다.

최지호 기자  kyung2877@hanmail.net

<저작권자 © 환경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포토뉴스
환경법률센터, 제12차 ‘환경법제포럼’ 개최
뜨거운 지구,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변화 <br>제5회 서울 기후-에너지 컨퍼런스 개최
‘2018 세상을 밝게 만든 사람들’ 시상식
SL공사, 화재취약시설 현장안전점검
'라돈 저감 주택 시공 세미나' 개최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