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전국네트워크 강원권
양양국유림관리사무소 백두대간산림정화활동 실시

[양양=환경일보] 이우창 기자 = 강원도 양양국유림관리소(소장 강기래)는 지난7. 5일 강원도 고성군 토성면 화암사 숲길 일원에서 백두대간 사랑운동 및 산림정화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고성군 토성면 ‘화암사 숲길’일원에서 실시

이날에는 양양국유림관리소 직원 20여명이 비가 오는 날씨에도 불구하고 비옷을 착용하고 화암사 숲길 일원의 쓰레기 수거하는 등 산림정화활동을 실시하였으며 쓰레기 무단투기 및 산림 내 불법행위 단속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화암사 및 주변 숲길을 찾는 관광객 및 휴양객을 대상으로 백두대간 보호에 대한 국민인식 개선 및 자발적 보호활동 확산 유도를 위해 계획한 것으로 이후에도 유관기관, 지역주민들과 합동으로 산림정화활동을 꾸준히 실시하여 깨끗한 지역 경관 유지에 기여할 예정이다.

양양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여름철을 맞아 백두대간 일원 산과 계곡을 찾는 행락객을 대상으로 쓰레기 무단투기 및 산림 내 불법행위를 삼가주시길 부탁드리며 우리의 소중한 백두대간을 지켜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우창 기자  lee59@hkbs.co.kr

<저작권자 © 환경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우창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포토뉴스
WMO·WMI 인공강우 전문가 '지속적 연구' 강조
[포토] ‘청소년 기후소송 포럼’ 개최
[포토]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국가 물환경정책 방향' 토론회 개최
[포토] '통합물관리시대, 지속가능한 하천 치수 정책' 토론회 개최
[포토] 2019 환경산업육성 정책설명회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