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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스쿠찌, 제주 지역 한정판 음료 2종 출시제주 지역 특산물 ‘당근’, ‘우도 땅콩’ 활용한 제주도 특화 음료
제품이미지 컷.

[환경일보] 김승회 기자 = SPC그룹이 운영하는 이탈리아 정통 커피전문점 파스쿠찌가 제주 지역 특산물 ‘당근’과 ‘우도 땅콩’을 활용한 제주 전용 음료 2종을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올 봄에 이어 여름 시즌을 맞아 새롭게 출시한 제주 특화 음료는 ‘제주 오당주스’, ‘제주 우도땅콩 라떼’로 제주 지역 17개 매장에서 7월 9일부터 9월 30일까지 한정적으로 판매한다.

‘제주 오당주스(6,900원/R)’는 당근과 오렌지의 착즙 비율이 조화로운 과채주스다. 비타민 A, C가 풍부해 눈이 피로하거나 몸에 활기가 필요할 때 좋다. 아울러 당근 모양 초콜릿 토핑과 투명한 전용 잔을 사용하여 시각적 이미지를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제주 우도땅콩 라떼(5,900 원/R)’는 제주 섬 안의 섬, 우도의 특산물로 유명한 땅콩이 들어가 고소한 맛과 달콤하고 부드러운 맛을 함께 느낄 수 있는 라떼 음료다.

파스쿠찌 마케팅 담당자는 “봄에 출시 했던 제주 한정 음료 인기에 힘입어 제주도에서 사랑받는 식재료로 여름 시즌 음료도 출시하게 됐다”며, “맛과 비주얼을 모두 만족시키는 색다른 파스쿠찌 제주 음료와 함께 제주의 여름을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파스쿠찌는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페이스북에서 모바일 쿠폰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 신제품 게시글을 공유하면 추첨을 통해 20명에게 음료 교환권을 증정한다.

김승회 기자  ksh@hkbs.co.kr

<저작권자 © 환경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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