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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 묵직한 존재감 알리는 미공개 스틸 15종 공개
사진=워너브라더스 코리아

영화 ‘마녀’의 미공개 스틸 15종이 관심을 집중시킨다.

‘마녀’는 시설에서 수많은 이들이 죽은 의문의 사고, 그날 밤 홀로 탈출한 후 모든 기억을 잃고 살아온 고등학생 ‘자윤’ 앞에 의문의 인물이 나타나면서 시작되는 이야기를 그린 미스터리 액션이다.

이번에 공개된 스틸은 평범한 고등학생 ‘자윤’과 그녀를 둘러싼 의문의 인물들의 숨막히는 카리스마를 고스란히 담고 있는 미공개 스틸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어릴 때의 모든 기억을 잃은 자신을 거두고 키워준 노부부를 위해 농장일을 직접 돕고 집안사정에 보탬이 되고자 오디션 프로그램에 출연한 자윤의 스틸은 씩씩하고 밝게 자란 평범한 고등학생의 모습을 보여준다.

오디션 합격 후 절친 ‘명희’ 역의 고민시와 함께 환하게 웃는 자윤의 스틸은 자윤과 명희의 찰떡 케미를 보여주며 보는 이의 미소를 자아낸다. 반면, 의문의 인물들에게 위협을 받는 스틸과 남다른 카리스마를 내뿜는 스틸은 예상치 못한 반전으로 관객들에게 짜릿한 카타르시스를 선사한 자윤 역 김다미의 상반된 매력을 담아 이목을 집중시킨다.

여기에 자윤의 과거를 알고 있는 박사 ‘닥터 백’의 스틸은 서늘함과 카리스마를 동시에 지닌 독보적인 존재감을 담아 시선을 사로잡는다. 자신의 목적을 위해서라면 인정사정 없이 몰아붙이는 저돌적이고 냉철한 닥터 백 캐릭터를 강렬한 카리스마로 연기한 조민수는 헤어, 분장부터 파격적으로 변신을 시도해 역대급 걸크러쉬 캐릭터로 관객들을 사로잡고 있다.

또한, 닥터 백의 지시로 자윤을 쫓는 ‘미스터 최’의 스틸은 고강도 액션 연기를 완벽히 소화하며 극에 긴장감을 한층 불어넣은 박희순 특유의 카리스마와 묵직한 존재감을 느낄 수 있다.

또한 자윤 앞에 나타나는 의문의 남자 ‘귀공자’의 스틸은 지금껏 보지 못했던 새로운 캐릭터로 변신해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는 최우식의 미스터리한 분위기 속 날카롭고 남성적인 눈빛을 담아내 눈길을 끈다.

뿐만 아니라 귀공자와 함께 자윤을 위협하는 귀공자 무리의 스틸은 자윤의 일상을 깨뜨리는 ‘마녀’ 속 신선한 캐릭터들의 조합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처럼 역대급 캐릭터들의 폭발적인 카리스마를 담은 미공개 스틸 15종을 공개한 ‘마녀’는 관객들의 열띤 입소문에 힘입어 개봉 3주차에도 흥행 질주를 이어가고 있다.

한편 ‘마녀’는 절찬 상영 중이다.

최지호 기자  kyung2877@hanmail.net

<저작권자 © 환경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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