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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과함께2', 한국 영화 최초 전세계 아이맥스 개봉 '드라마틱한 재미+감동'

영화 '신과함께-인과 연'가 한국 영화 최초로 전세계에서 아이맥스 스크린을 통해 국내외 관객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신과함께-인과 연'는 아이맥스의 대형 스크린과 선명한 이미지, 그리고 풍부한 사운드를 통해 색다른 볼거리와 깊어진 드라마를 즐길 수 있게 되어 벌써부터 많은 국내외 관객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올 겨울 극장가를 강타한 '신과함께-죄와 벌'은 누구나 가지만 아무도 본 적 없는 지옥의 비주얼을 스크린에 완벽하게 재현하며 많은 국내외 관객으로부터 사랑을 받았기에 두 번째 시리즈인 '신과함께-인과 연' 또한 엄청난 흥행 돌풍을 불러일으킬 것으로 전망된다.

'신과함께-인과 연'은 환생이 약속된 마지막 49번째 재판을 앞둔 저승 삼차사가 그들의 천 년 전 과거를 기억하는 성주신을 만나 이승과 저승, 과거를 넘나들며 잃어버린 비밀의 연을 찾아가는 이야기.

이에 김용화 감독은 “한국의 콘텐츠를 IMAX라는 훌륭한 매체에 옮겨서 상영할 수 있어 영광이며, 한국영화 최초로 전세계 IMAX 스크린에서 상영한다는 것은 남다른 감동이 있다”며 아이맥스 상영 소감을 전했다.

한편 '신과함께-인과 연'은 오는 8월 1일 개봉.

최지호 기자  kyung2877@hanmail.net

<저작권자 © 환경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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