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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기록물 이제 콘텐츠 창작에 활용하세요국가기록원 기록정보콘텐츠 한국콘텐츠진흥원 컬처링에 연계

[환경일보] 김영애 기자 = 행정안전부 국가기록원(원장 이소연)은 한국콘텐츠진흥원 포털사이트인 ‘컬처링’을 통해 기록정보콘텐츠를 제공한다.

‘컬처링’은 우리나라의 역사, 문화재, 민속, 고전 등 각종 인문 정보를 드라마, 영화, 웹툰 등 콘텐츠산업 전반에 창작소재로 활용할 수 있도록 제공하는 포털이다.

국가기록원이 ‘컬처링’을 통해 제공하는 내용은 ‘경부고속도로 건설’, ‘금기와 자율’, ‘다시 보는 2002 FIFA월드컵’, ‘인구정책’, ‘재외 한인의 역사’, ‘5.18 민주화운동’, ‘6.25전쟁’, ‘식량증산’, ‘우표와 포스터’, ‘연표와 기록’ 등 10가지 기록정보콘텐츠(기록물 14,303건)이다.

이번 서비스는 국가기록원과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자료의 상호교류, 협력사업 공동기획 등을 위한 업무협약(2018. 6. 7.)을 체결하고, 첫 번째 협력사업으로 추진했다.

기록정보콘텐츠를 ‘컬처링’에 제공함으로써 이용자들이 국가기록정보 속에서 다양한 콘텐츠 소재를 쉽고 편리하게 찾을 수 있을 전망이다.

사회·경제·문화 분야를 종합하는 기록정보콘텐츠가 민속·고전·문화재 중심의 ‘컬처링’에 추가됨으로써 이번 콘텐츠에 관심 있는 이용자라면 누구나 콘텐츠 창작에 필요한 다채로운 정보를 풍부하게 얻을 수 있게 됐다.

특히 국가기록원이 제공하는 콘텐츠는 해당 주제에 대한 배경정보 기록물 상세설명과 함께 문서, 사진 등 기록물의 원문을 확인할 수 있어 당시 기록의 맥락은 물론 관련한 정책정보도 상세하게 파악할 수 있다.

국가기록원은 앞으로 누리집에서만 제공하던 기록정보콘텐츠를 네이버 등 민간포털과 유관기관 포털에서도 검색되도록 해 일반 국민이 보다 편리하게 기록정보를 활용하도록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


김영애 기자  press@hkbs.co.kr

<저작권자 © 환경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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