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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 개봉 3주차에도 식지 않는 인기…손익분기점 넘을까
사진=영화 포스터

영화 ‘마녀’(감독 박훈정)가 개봉 3주차에도 식지 않는 인기를 보여주고 있다.

14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마녀’는 지난 13일 하루 동안 7만 9398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3위에 올랐다. 누적 관객 수는 216만 8979명.

‘마녀’는 시설에서 수많은 이들이 죽은 의문의 사고, 그날 밤 홀로 탈출한 뒤 모든 기억을 잃고 살아온 고등학생 자윤(김다미) 앞에 의문의 인물이 나타나면서 시작되는 이야기를 담은 영화.

강렬한 액션에 짜릿한 반전까지. 연일 관객들의 호평을 이끌어내고 있는 ‘마녀’는 손익분기점을 약 13만 명 정도 남겨두고 있어 손익분기점 돌파가 유력한 상황이다. 관객들은 ‘마녀’의 후속편에 대한 기대감과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다.

한편 이날 박스오피스 1위는 1위는 19만 4978명의 관객을 동원한 ‘앤트맨과 와스프’가 차지했다.

최지호 기자  kyung2877@hanmail.net

<저작권자 © 환경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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