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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 손익분기점 넘고 꾸준한 흥행…후속작 기대감↑
사진=영화 포스터

영화 ‘마녀’가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16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마녀’는 지난 15일 하루 동안 14만 7277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3위에 올랐다. 누적 관객 수는 247만 6858명.

‘마녀’는 시설에서 수많은 이들이 죽은 의문의 사고, 그날 밤 홀로 탈출한 뒤 모든 기억을 잃고 살아온 고등학생 자윤(김다미) 앞에 의문의 인물이 나타나면서 시작되는 이야기를 담은 영화.

영화는 총 3부작으로 기획됐으며 1편의 엔딩 역시 2편을 예고하는 내용이다. 박훈정 감독은 1편의 흥행 정도에 따른 시리즈 제작을 밝혔고, ‘마녀’는 지난 14일 손익분기점(230만)을 넘어서며 후속작에 대한 기대감 또한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마녀’가 한국 영화의 새로운 흥행 시리즈물로 자리 잡을 수 있을지 눈길을 끈다.

한편 ‘마녀’는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최지호 기자  kyung2877@hanmail.net

<저작권자 © 환경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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